2026년 인사1 "근하신년(謹賀新年)", 정확히 무슨 뜻일까? 올바른 새해 인사법 2026년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새해 첫날이 되면 연하장이나 메시지로 가장 많이 주고받는 문구가 있습니다. 바로 붓글씨로 멋드러지게 쓰인 '근하신년(謹賀新年)'입니다.너무나 익숙한 단어지만, 막상 한자가 무엇인지, 정확히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묻는다면 대답하기 쉽지 않은데요. 오늘은 새해 아침, 우리의 인사를 더욱 품격 있게 만들어 줄 '근하신년'의 뜻과 올바른 사용법을 알아봅니다.목차1. 근하신년(謹賀新年) 한자 뜻 풀이2. 윗사람에게 써도 될까? (사용 예절)3. '송구영신'과는 무엇이 다를까?4. 글을 마치며 1. 근하신년(謹賀新年) 한자 뜻 풀이근하신년은 네 글자의 한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글자 하나하나에 공경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근.. 2026. 1. 1. 이전 1 다음